힐링의 고장 하동! 그곳에 있는 ‘하동의 숲’을 찾아 떠난다 965호
힐링의 고장 하동! 그곳에 있는 ‘하동의 숲’을 찾아 떠난다대한민국 알프스 하동!청정 지리산과 맑고 깨끗한 섬진강을 끼고 돌아 한려해상 남해바다로 이어지는 천혜의 고장 하동은 지리산을 닮은 어머니의 품처럼 포근하고, 따스하며, 정겨움을 가져다주는 다양한 숲들이 조성되어 삼라만상 모든 이들에게 쉼터를 제공하는 힐링의 공간으로 새롭게 생명을 불어넣고 있다.가고 싶은 그곳, 하동의 숲에 대한 현주..
사천남해하동지역 국민의힘 하영제 국회의원 인터뷰 965호
사천남해하동지역 국민의힘 하영제 국회의원 인터뷰사천남해하동지역 국민의힘 하영제 국회의원의 대정부질문,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 요청, 하동군의 주요현안 사업, 하동 세계차엑스포, 공휴일에 관한 법률안 제정 발의, 산업단지 목적 전환 추진 등 4개월간의 의정활동과 행보를 살펴본다.(편집자 주)하동군민 여러분! 고향을 아끼고 사랑하는 향우 여러분!하영제 인사 올립니다.코로나19의 장기화와 이로 인한..
세계로 뻗어나가는 하동! 섬진강과 어촌의 먹거리 961호
세계로 뻗어나가는 하동! 섬진강과 어촌의 먹거리하동의 섬진강과 4면 중 1면이 바다인 하동의 해안선에서 국내는 물론이고 세계인의 먹거리로 거듭나고 있는 청정지역의 수산물과 다양한 축제, 그리고 어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하동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과 발전방향 등에 대해 살펴봤다.(편집자 주)◆섬진강의 지정학적 위치, 주변 현황, 생태계△지정학적 위치섬진강은 전라북도 진안의 데미샘..
명품도시 탄생, 격변하는 하동읍의 이모저모 958호
하동의 중심! 하동읍 탐방명품도시 탄생, 격변하는 하동읍의 이모저모하동의 중심에 서 있는 하동읍의 지정학적 위치와 관광지, 명소, 주민복지 및 편의시설 등에 대해 알아보고, 먹거리와 주민의 생활환경, 정주여건 조성을 위한 사업 등에 대해 살펴본다. (편집자 주)◆하동읍의 지정학적 위치와 면적하동읍은 경상남도의 서남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서의 길이는 3.3㎞, 남북의 길이는 12.9㎞, 그리..
본지 단독 인터뷰-<소리를 본다-Seeing Sound> - 소리를 그림으로 승화시킨 최소리 Choi, S… 957호
본지 단독 인터뷰<소리를 본다-Seeing Sound> - 소리를 그림으로 승화시킨최소리 Choi, Sori(www.choisori.com) 그는 누구인가?최소리는 1990년대에 헤비메탈 그룹 백두산의 드러머로 활약했으며, 타악기 연주자로서 드물게 10여 장의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뿐만 아니라 G20 정상회담, 광저우 아시안게임 폐막식 등 굵직한 행사들의 공연을 기획한 음악감독으..
▒ 하동군 민선7기 2년 성과 및 후반기 계획 변화된 하동 준비된 100년 미래…22C 대한민국 알프스 하… 957호
▒ 하동군 민선7기 2년 성과 및 후반기 계획변화된 하동 준비된 100년 미래…22C 대한민국 알프스 하동시가지 지중화·폐철도 공원화·신호등 없는 도시 등 ‘도심미관 변화’ 군민 만족도 높아세계와 통하는 ‘관광·수출·농업’ 성장기반 구축…세계차엑스포 성공적 추진{이미지:0}현장중심·실천중심·사람중심·세계중심 군정을 표방한 하동군이 민선7기 전반기를 마무리하고 100년 미래를 향해 야심차게 새..
슬로시티! 하동 Cittaslow 비상(飛上)하다. 950호
슬로시티! 하동 Cittaslow 비상(飛上)하다.하동을 더욱 더 하동답게!군민 삶의 질적 향상을 위한 노력이 슬로시티를 하동군 전역으로 확대해 재 인증 받는 가시적인 결과물 중 하나로 나타났다.하동군이 추진해 왔고, 또 추진하고 있는 슬로시티의 현주소와 슬로시티의 필요성에 대해 알아본다. (편집자 주)◆슬로시티(Slow city)-Cittaslow란?슬로푸드(Slow food) 먹기와 느..
정론직필 신문으로 더욱 발전하길 948호
정론직필 신문으로 더욱 발전하길애향·정지·정론의 사훈으로 25년의 세월 동안 지역의 대변지로서 지역 발전을 위해 역할을 다하고 있는 귀 신문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그동안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현실을 심도 있게 조명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대안을 모색하며, 정론을 펼치는 신문으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데 대하여 심심한 경의를 표하며, 정론직필의 자세로..
희망과 기대주는 유익한 신문으로서 발전하길 948호
희망과 기대주는 유익한 신문으로서 발전하길지난 1995년 5월 17일 창간과 함께 지역중심의 언론사로서 역할을 잘 감당하고 군민의 사랑을 꾸준히 받으며 성장해온 하동신문 창간 25주년을 맞이하여 하동신문 임직원 여러분들의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와 더불어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애향 정지 정론”이라는 사훈으로, 지리산과 섬진강 그리고 남해바다가 아름다운 천혜의 고장인 하동지역 발전을 위하..
하동군민을 위한 정론과 소망을 전해 주시기를 948호
하동군민을 위한 정론과 소망을 전해 주시기를하동군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눈과 귀의 역할로 지역 언론사로서의 사명감을 다해 주시는 하동신문 창간 25주년을 하동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국내외에서 일어나는 코로나19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정론직필의 언론관을 실천하면서 많은 어려움과 장애를 이겨내고 하동의 중심 언론사로 거듭난 것은 김종균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피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