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하동서 세계 최초 대형 슈퍼레이싱 펼쳐져 914호
알프스하동서 세계 최초 대형 슈퍼레이싱 펼쳐져17일, 국내·외 파일럿 18명 노량항서 대형 드론 오션 슈퍼레이스최참판댁·구재봉 활공장 등 ‘하동 10경 판타스틱 매치’도지난 17일(토) 오후 4시 남해바다의 하동 노량항 일원에서 세계 정상급 드론 파일럿들이 참가한 가운데 세계 최초 대형 드론 오션 슈퍼레이싱이 펼쳐져 장관을 이뤘다.앞서 소설 <토지>의 무대 최참판댁과 우리나라 차 ..
하동 우복리 고려∼조선초기 석실묘 발굴 914호
하동 우복리 고려∼조선초기 석실묘 발굴양보면 우복리 고래장골 고분 긴급 발굴조사 하동군 양보면 우복리 고래장골에서 고려∼조선초기로 추정되는 석실묘가 발굴됐다.하동군은 우복리 고래장골 일원에 도굴·훼손된 석실묘의 체계적인 보존관리와 복원을 통한 역사문화 자원 활용을 위해 (재)경남문화재연구원(원장 박동백)에 의뢰해 긴급 발굴조사를 실시하고 지난 16일 현장에서 학술자문회의를 가졌다고 19일 밝..
<민선7기 1년 성과 및 향후 계획> 908호
<민선7기 1년 성과 및 향후 계획>알프스 하동 100년 미래 경쟁력! 더욱 높아졌다알프스하동 프로젝트 등 지속 가능한문화·관광·생태 인프라 구축잘사는 농어촌·수준 높은 도시 품격 제고민선 7기 10대 핵심과제 돌파 민선7기 취임 1년을 맞은 윤상기 군수는 민선6기 4년 간 추진한 100년 미래의 큰 그림을 토대로 지난 1년간 지속가능한 100년 미래 먹거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
여름 휴가지는 산·강·바다가 있는 하동으로... 907호
여름 휴가지는 산·강·바다가 있는 하동으로...지리산 화개·청학동 계곡과대도 워터파크·악양 및 옥종 야영장 인기짚 와이어·빅스윙·레일바이크 등 레포츠시설도 다양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산과 강, 바다 그리고 시원한 계곡을 두루 갖춘 알프스 하동이 눈길을 끈다.원시림이 울창한 지리산과 청정 1급수 섬진강, 푸른 바다의 한려해상국립공원이 위치한 하동군은 발길 닿는 곳마다 힐링과 휴식이 가..
특집(일손돕기) -작은 힘이 모여 큰 감동…농촌 일손 돕기 906호
작은 힘이 모여 큰 감동…농촌 일손 돕기하동읍, 직원 15명 고서마을 독거노인매실농장 1만㎡ 수확 지원 하동읍은 지난 13일 수확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서마을 독거노인 2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일손 돕기에는 김형동 읍장을 비롯한 하동읍 직원 15명이 참여해 1만㎡ 가량의 매실 밭에서 매실을 수확한 뒤 수확물 운반 및 선별작업을 했다.대상 농가인 김말남..
특집(일손돕기) -청학골 매실 수확철 일손돕기 지원 906호
청학골 매실 수확철 일손돕기 지원문화체육과 직원과 화월마을 매실농가 2000㎡ 수확 지원 하동군 청암면(면장 최춘환)은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농촌 일손돕기에는 청암면사무소와 청암면 담당부서인 문화체육과 직원 30여명이 지난 13일 평촌리 화월마을의 매실재배 농가를 찾아 2000㎡의 매실수확 일손 돕기를 추진했다.청암..
특집(일손돕기) - 횡천면, 영농철 매실수확 일손돕기 지원 906호
횡천면, 영농철 매실수확 일손돕기 지원농촌진흥과 합동 횡보·답곡마을 매실 수확 지원하동군 횡천면(면장 추신자)은 매실 수확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지난 12일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횡천면은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직원들이 직접 식사와 음료, 장비 등을 준비해 횡천리 횡보마을과 월평리 답곡마을 매실재배 농가를 찾아 3000㎡의 매실수..
특집(일손돕기) -고전면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906호
고전면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주성마을 70대 농가 매실 수확 일손돕기 지원고전면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난 13일 농가주의 고령으로 농작물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성마을 최모(73)씨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일손 돕기에는 면사무소 직원 13명이 참여해 고령으로 일손이 없어 미처 수확하지 못한 5000㎡의 매실수확을 도우며 농가주의 걱정을 덜었다.최씨는 “고령으로..
제72주년 경찰의 날 특집 우승관 서장 특별인터뷰 824호
제72주년 경찰의 날 특집우승관 서장 특별인터뷰오는 21일은 경찰의 날이 제정 된지 72주년을 맞고 있다.그동안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경찰관들의 용기와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다는 소중한 가치를 느끼게 한다.2016년 12월 제68대 하동경찰서장으로 부임한 우승관 서장은 취임사에서 이웃의 눈물을 닦아주는 따뜻한 경찰, 소통하고 화합하는 따뜻한 조직문화 조성으로 멋진 하동경찰을 만들어 ..
잃어버린 왕국 [한다사 韓多沙], 그 흔적을 찾아서 (상) - 도 비 문 찬인 817호
잃어버린 왕국 [한다사 韓多沙], 그 흔적을 찾아서 (상) 도 비 문 찬인섬진강 동안의 하동은 낙노국(樂奴國)이래 오랜 세월 대가야의 영향 아래에 있었다고 하였다.하동과 대가야의 관계를 피부로 느끼기 위해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지난 8월6일 고령을 찾았다.2박3일의 고령 대가야 답사.예상을 뛰어넘은 고령 대가야 고분군, 발굴된 고분 내부의 부장품과 순장의 규모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