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기자수첩 - 신경출 기자 920호
기자수첩 신경출 기자명백한 언론 탄압이다.태풍비상대기 상황취재 기자에게 적반하장 공문최근에 일어나고 있는 공무원 노조의 형태에 일침을 가한다.“하동군 공무원노조가 벌이고 있는 협박성 공문, 1인 시위, 13개 읍·면에 현수막설치 등은 누가 봐도 지역 언론 길들이기 내지는 언론탄압으로 보여 진다는 게 지역 여론이다.여러 정황을 살펴보면 언론탄압이 명..
기자수첩, 정보공개청구의 허(虛)와 실(實) 917호
기자수첩, 정보공개청구의 허(虛)와 실(實)관련법 제대로 이해 못하는 공무원 존재 취재부장 하용덕시간의 흐름을 제대로 인지하지도 못할 만큼 바쁜 세상.우리는 각종 정보와 미디어의 홍수 속에서 삶을 영위하고 있다.헤아릴 수 없는 정보들로 인해 필요한 자료는 인터넷 등을 통해 쉽게 해답을 찾고 접할 수가 있으나, 그렇지 못하는 경우도 자주 발생한다.하동군민..
기자의 시선 신광용 사회부장 875호
기자의 시선신광용 사회부장협동조합 상임이사제도는 직전회계년도 말 자산규모 1,500억 원 이상 지역 농·축협(수협은 500억원 이상)에게 전문경영인을 채용해 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하고, 부실경영을 방지해 농·어민지원 역량을 강화한다는 취지로 의무적으로 채택하도록 하고 있다.도입 취지만 보면 상임이사는 조합의 책임경영체제 구축과 경영의 전문성 제고를 목적으로 하면서 조합장의 독선을 견제하기 위하여..
농축산물이 왜 ‘물가상승’ 주범으로 몰려야 하는가? 810호
기자의 시선 농축산물이 왜 ‘물가상승’ 주범으로 몰려야 하는가?매실, 쌀, 밤등 12개 품목대부분의 가격 20년 전 수준으로농민은 한숨 밖에 나지 않은데, 물가상승의 주범이라니!가뭄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쌀값 하락 등 농가들은 몰려드는 삼각파도에 숨 돌릴 여유조차 없는데 물가당국과 일부 언론들은 돌아온 각설이처럼 ‘물가타령’만 늘어놓고 있다.일부 언론들은..
조영남 마케팅, 관광 하동이미지 먹칠, 이대로 둘 것인가? 07.14
조영남 마케팅, 관광 하동이미지 먹칠, 이대로 둘 것인가? 사회부장 하용덕“대작이 아니다. 조수 역할이었다.” “대작 작품 단 한 번도 판매하지 않았다.” “대필, 한국미술계의 관행이라 문제 될 것 없다.”라며 강하게 대작 설을 부인해온 가수 조영남씨에 대해 검찰조사가 진행됨에 따라 사실과 다른 거짓으로 속속 밝혀지고 있는 가운데 급기..
<기자수첩>민·관 합심만이 공설시장 살리는 길 01.26
하용덕 취재차장하동군 공설시장이 시간이 흐를수록 빈 점포가 늘어나고 있고, 이용객이 줄어들면서 시장 내 상인들의 이마에는 주름과 한숨만 늘어가고 있다.요즘 화개장터 상인 돕기 성금이 하동으로 쇄도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명물이 된 화개장터에 국민들의 관심이 쏠리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화개장터뿐만 아니라 하동군 공설시장 경제도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어 이곳 상인들의..
<■ 기자수첩>국세 증세 위한 담배 값 인상 01.12
하 용 덕 취재차장담배 가격이 인상됨에 따라 흡연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영세민들의 생활고에 더 한층 무거운 짐을 올리게 되었다.박대통령은 지난 16일 "이번 기회에 흡연율을 선진국 수준으로 낮출 수 있도록 예방과 금연대책을 확실하게 추진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담배 값 경고 그림 표시 의무화와 담배광고 금지, 흡연 예방 교육 등 종합적인 금연 대책을 세워서 추진하기 바라며, 국민 여..
<데스크 칼럼>의회와 집행기관은 수레의 양 바퀴 07.10
하동군 의회는 지난 7월 1일 제7대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지난 1991년 민주주의 태동으로 군단위까지 지방자치제가 실시되어 하동군도 올해 7대 의회가 출범 했다.지방의회가 부활한지 23년에 이르고 있다. 흔히들 지방의회를 민주주의 요체, 풀뿌리민주주의라고 부른다. 주민의 뜻이 의회라는 기구를 통하여 표출되는 곳이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의회제도 보다 더 발전되고 효율성이..
<■ 데스크 칼럼>하동군수 후보에게 바란다 06.02
역대 하동군수 선거 중 가장 많은 후보자가 출마한 이번 6.4 지방선거에는 집권여당인 새누리당 무공천지역이란 오명을 벗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무소속 후보만 8명이 출마해 유권자들의 혼란만 가중 시키고 있다.후보들 마다 정책선거를 외치며 공약을 제시하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매니페스토를 실천하겠다는 다짐도 하고 있다.그러나 지금까지 선거 활동의 면면을 살펴보면 실망이 크다.정책선거는 실종 됐고..
<데스크 칼럼>군민위에 군림하는 권력자로 착각 하는 것은 아닌지..... 05.22
새누리당 텃 밭에서 새누리당 공천자 없이 무소속 후보들만 하동군수 선거에 등록을 했다. 그것도 8명이나.... 1995년 6월 지방선거가 처음 실시된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새누리당 당원을 개인의 사병쯤으로 생각하는 여상규 의원의 낡은 사고방식을 바라보면 하동군민을 섬기는게 아니라 하동군민위에 군림하는 권력자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선거법위반으로 검찰에 고발되고 수사 중인 후보들을 서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