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읍 연산마을에 수백년째 내려온 당산제

(주)하동신문 7,486 13,668

하동군 하동읍 연산마을(이장 이해명)에서는 지난 300여년 동안 매년 음력 정월초사흘(1월3일) 밤에 11면(11가지)의 제물을 차려놓고 국태민안(國泰民安)과 마을의 번영 및 주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당산제(堂山祭)를 지내오고 있다.
따라서, 올해도 지난 2월 16일(음력 1월3일) 마을 당산에서 주민들의 정성을 담아 제를 올렸다
사진 : 연산마을 김유상씨와 최필남씨가 당산제를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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