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참판댁의 晩秋

(주)하동신문 9,159 11,865
악양 평사리 최참판댁에는 故 박경리 선생님의 심오한 문학 세계에
이미 깊숙히 빠져버린 꿈나무 문학도들의 발길이 연일 끊이지 않고
안채 뒷 마당의 처마 끝에까지 농익은 가을은 주렁주렁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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