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군수와 함께하는 댄스만남’

(주)하동신문 975 12,042

지난 1일 군청 전직원들이 참여하는「열린만남」행사가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올해부터 정례조회의 명칭을 변경하여, 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열린공간, 열린행사였다.
행사가 시작 되면서 음악과 함께 무대가 올라가자 전 직원들은 일제히 함성을 질렀다.
환경수산과 직원들과 하승철 부군수가 ‘슈퍼주니어의 쏘리쏘리 댄스’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딱딱한 정례조회의 틀에서 벗어나 동료직원들에게 조금이나마 즐거움과 위안을 주기위해 부군수와 환경수산과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한 것이다.
지난 7월 1일 부임한 하승철 부군수는「군민의 입장에서·직원과 함께하는」열린행정을 펼치고 있으며, 바쁜 와중에도 직원들과 같이 이번 공연을 위하여 한달여 동안 밤 늦게까지 연습을 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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