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방성희·한송이 부부 셋째 딸 출산 축하금 지급

하동신문 0 174

악양 대축마을 

방성희·한송이 부부 셋째 딸 출산 축하금 지급

 

악양 대축마을에 아기웃음소리 들렸다.

대축마을(이장 이현종)은 지난 15일 마을 단합대회 자리에서 최근 셋째 딸을 출산한 방성희·한송이 부부에게 축하금을 지급하고 격려 했다.

이현종 이장은 “한동안 아기 울음소리가 없던 마을에 이들 부부의 셋째 딸 출산은 마을 경사가 아닐 수 없다.”며 “아기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에서 축하금을 지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소식을 접한 이재만 악양면장도 축하 꽃바구니를 전달하고 격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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