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폐타이어 불법투기자 색출해야

하동신문 0 355

자전거 폐타이어 불법투기자 색출해야

 

하동읍 하저구마을 인근에 위치한 하동읍 목도리 833번지 내 도로변과 섬진강 사이 숲속에 사진에서 보듯이 누군가 자전거 타이어를 불법 투기해 이곳을 찾는 낚시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곳은 하저구마을 경로당에서 400여 미터 떨어진 곳으로 19호선 국도로 이어지는 진출입로 가드레일 밖 숲속에 폐타이어가 불법 투기되어 있다.

제보자는 불법투기자의 지문이 남아 있지는 않겠지만 지문 감식과 탐문 등을 통하여 범인을 색출해 그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