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 주변은 왜 이래야만 하는지?

하동신문 0 594

공사현장 주변은 왜 이래야만 하는지?(사진2, 3)

양보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준공을 앞둔 문화센터 옆 공터에 건축 폐자재 등이 무분별하게 버려지고 있다.

제보에 의해 2개월간 현장을 지켜본 결과 ‘사진2’의 현장이 ‘사진 3’와 같이 복토되고 있다.‘사진 2’에서 보이던 건축폐자재와 폐아스콘조각 비닐 등을 치우고 계속 쓰레기를 채우는지 알 길은 없다. 

공사장 주변 쓰레기 무단적치로 인한 환경피해는 주민들에게 되돌아오고 있는데 이러한 현장을 발주처가 알았다면 묵인하지는 않았을 것인데, 현장에 쓰러기가 계속 쌓이는 것은 감독자의 묵인 또는 무사안일이 한몫 차지했으리라 짐작이 되는데 직무유기가 아닌 가 제보자는 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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